안녕하시와요?더위와 함께 유약해지는 7월을 맞아, 블로그에 글을 쓰러 왔습니다.장마와 함께 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데 정말 출근하기 싫어 죽겠습니다. 안 그래도 힘든데 말이죠요즘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면 세상 시원한 물건들은 다 구경할 수 있습니다.부채부터... 아이스팩 에어컨 기능이 있는 손풍기까지... 고작 출근길에도 다들 뭘 챙기는데, 천성이 게으른 탓 일까요 그런건 안챙기고고장나버린 에어팟 덕에 더운 헤드셋을 끼느라 땀이 X3으로 나고있습니다. 인생은 준비물 챙기기의 연속일까요? 생각해보면 담배를 하나 피워도 라이터가 필요하고,팀장님 몰래 커피를 사러 갈 때도 그럴듯 한 변명거리를 준비해가야 합니다.그래서 초등학생때 부터 준비물 챙기는걸 가르치나 봅니다. 제가 생각하는 준비물 맥스 인생 컨텐츠는 바..